할렐루야 !
이번의 전도 기도 모임을 통하여 새롭게 변화를 받고, 온전히 우리를 내려놓고, 우리는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고백하며,
주님께서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성령 하나님의 권능을 저희에게 덧 입혀 주시기를 기도 드리며 간구하고자 합니다.
주님께서 저희에게 명령하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고자 합니다.
늘 저희 모든 성도님들이 심령속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전도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나누며
주님의 말씀을 증거하시고 계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저희 전도 사역팀에서는 우리의 모든 부족하고 어리석음을 주님께 고백하며,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진실된
회개의 모습으로 주님의 긍휼을 구하고, 주님의 능력의 장중에 붙들려서 나아가기를 소원하며 기도하고자 합니다.
***** 이번 11월 8일 오후 5시 30분에 본당에서 첫 모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
이번 기도 모임을 통하여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고 권능을 받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으며,
성령님의 역사를 통하여 주님의 증인들이 나타나고, 그 증인들을 통하여 잃어버린 영혼, 방황하는 영혼들이
주님앞으로 돌아오고, 잠자는 영혼들을 깨우는 인도하심이 있으리라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첫 발걸음이고, 미약한 시작이라 생각될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가 주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나아가고자 합니다.
우리는 속된 세상을 논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리스도를 중거할 뿐이며,
우리는 철학이나 사상을 논하지 않습니다. 다만 복음을 전할 뿐이며,
우리는 죄인의 운명을 논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을 지옥불에서 건질뿐입니다.
주님 나라를 위한 작은 믿음의 기도와 간구의 불씨를 조심스럽게 품에 안고 나아갑니다.
이 작은, 주님 나라를 위한 작은 열정과 열망의 불씨가 우리 교회를 통하여 이 땅의 더럽고 추악한 모든 것들을
불태우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땅으로 변화시켜 주시기를 간구하고자 합니다.
한 바가지의 마중물을 준비하고 나아가고자 합니다.
한 바가지의 마중물을 통하여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가 끊임없이 샘솟기를 바랍니다.
****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30분에 시작하여 찬양과 말씀, 기도로 8시까지 하고자합니다.
시간에 구애 받지마시고 짧은 몇분의 시간이라도 헌신하시기를 바래봅니다.
나오셔서 주님을 만나보십시요.
주님은 늘 저희를 지켜 보시며, 함께 동행하며 나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샬 롬 !
전도팀 섬김이,,, 나 주원.
가장 쉬운 전도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놀이터 앞에서 줄담배를 피우고 있으니까 “할아버지, 왜 그리 담배를 많이 피우세요?”하고 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며느리하고 싸우고 나왔다며 할 일도 없고 심심해서 담배나 피운다고 대답했습니다.
“할아버지 심심하시면 교회나 나가세요”소녀는 아무 생각없이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상외로 할아버지가 “어느 교회 나가냐? 몇시에 가느냐? 어떻게 가야 하는냐?” 하고 물었습니다.
소녀는 자세히 알려주며 교회 버스를 함께 타고 가자고 했습니다.
소녀는 집에 와서 엄마에게 할아버지와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엄마는 할아버지가 교회가는 것이 처음이니까 잘 안내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일날이 되었습니다.
약속 시간보다 10분 일찍 나갔는데 할아버지는 약속장소에 양복을 입고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할아버지와 소녀는 함께 버스를 타고 교회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소녀의 손을 꼭 잡고는 말씀하셨습니다.
“얘야, 내가 교회는 처음인데 어떻게 하면 되니?”그래서 소녀는 전도사님께로 할아버지를 모시고 갔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갈급한 채 어떻게 할 줄 몰라하는 영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작정된 영혼은 지나가다 “교회 나가세요”라고 말 한마디만 건네주면 교회를 찾게 됩니다.
능력이 있어서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정된 영혼들에게 한마디만 건네주면 되는 겁니다.
전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쉬운 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