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

 
주님의 주님 되심을 찬양하며 믿고, 전하는, 이 세상을 향하여 복음의 햇불을 들고 나아가시는 귀한
형제, 자매님들의 믿음의 길에 성령 하나님의 크신 역사와 인도하심이 늘 함께 하시기를 간구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이번 11월 12일(수요일) 팀 섬김이 모임에서 전도와 선교, 성도님들을 위한 월간지 GOOD JOURNAL을
발행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20면의 지면 중 앞, 뒤 4면을 목사님 칼럼, 교회 행사 소개 및 교회 안내로 쓸수가 있어서, 아랫쪽에 10 - 12 개의
명함판 광고를 이용하고, 주님 나라를 위한 복음 전도에 동참 하시는 분들의 후원으로 내년 2월 부터 발간을
하고자 결정 하였습니다.
 
전도 사역팀에서 광고 하실분과 후원금을 모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교회가 기쁨으로 나아갈 수있게 인도하시는 주님은 멋진 우리의 동반자시고, 우리를 친구라 불러주시는 귀한 분이십니다.
 
전도와 또 다른 전도인 선교는 다들 공감하시는데로 우리 믿는 성도들의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본분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일은 전도 사역팀만의 열정이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제일 먼저 주님께 무릎꿇고 나아가고자 기도 모임으로 시작하여
준비하고 있으며, 주님의 긍휼과 역사를 간구하며, 모든 성도님들의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어찌 보면 무모하고, 미련한 방법일지 모르나, 우리 교회의 미래와 한 지체로서 섬기는 형제, 자매님들을 믿고 나아가고자 합니다.
 
우리 교회와 형제, 자매님들, 전도 사역팀이 감당하고 나아가야 할 길이라면, 한번 주님 보시기에 멋있다, 흐뭇한 미소를
지으실 수 있도록 해 드려야 되겠다 생각하며,,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도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이 잡지와 1년 계약을 하면, 계속적으로 계약하고 있는 동안 LA 지역은 우리 교회만이 이 잡지를
독점적으로 공급받고 활용할 수 있읍니다.
 
계약부수 ; 1,000부
계약기간 : 1 년
금액: $ 950 + $ 50(UPS) = $ 1,000.-/ 1 달
 
전체 필요 금액 ; $ 12,000.-/ 1 년  (한번에 내는것이 아니고, 기도하시며, 꾸준하고 지속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광고는 명함판 기준으로 $100.- / 1달 --- 3개월, 6개월, 12개월 후원 중 선택.

어찌보면 우리 성도님, 한분, 한분이 주일날 1불씩만 헌금하여도 만들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배포 계획은 우리 교회 성도님들 500부 (각 가정 1부 + 주변에 전도 대상자나 안 믿는 분들에게 전하시도록)
 
나머지 500부는 동, 서로는 HOOVER에서 CRENSHAW 까지,, 남, 북으로는 PICO에서 BEVERLY까지에 있는
병원(개인, 종합), 미장원, 이발소, BOOK STORE 등 사람들이 기다리며 일을 보아야 하는 곳 등을 선정하여 배포하며,
식당이나 카페등등은 배제를 원칙으로 합니다.
 
배포 방법 각 교구에서 2 - 3명 씩 지원을 받아 한사람이 25부씩 * 20명 = 500부 배포 예정
한 곳에 5부까지만 배포하며, 꼭 인사와 교회 안내, 취지 설명하고 전도도 함께 병행할 계획입니다.

 
** 헌금 후원은 지정 헌금으로,,(교회 잡지, GOOD JOURNAL, 교회 월간지 등등의 이름) 으로 명시하시어 헌금 봉투에 **
** 적어서 내어 주시면,, 재정부에서 따로 계정을 만들어 관리하여 주실것입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계획은 우리가 세우지만 이루시는 분은 주님이시고, 우리가 전도의 씨앗을 뿌리지만
열매를 맺히게하고 거두시는 분은 우리 주님이심을 인정하며 나아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이 일은  전도 사역팀에서 앞장서서 나아가는 것 같지만, 우리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한 마음, 한 뜻, 한 생각으로 서로 돕고,
격려하며, 협조하고 헌신하여 나아가지 않으면 힘들고 어렵다 생각합니다.
 
현재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들지만 , 도와 주십시요 !
 
주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시고, 멋있게 역사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십자가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고 말씀을 전하시던 김 용의 선교사님 어록 중에,
" 예수면 다냐,, 그래 다다 ",,라는 말씀과 이러한 비유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밥만 많이 먹어야 하는지, 거리 유지를 잘하는 장닭이 되어야하는지, 양지 바른 곳에 웅크리고 있어야하는지,,,

우리의 선택입니다.
 
많은 성도님들에게 이 내용을 알려 주시고, 취지를 설명하시어 후원에 동참하시고, 기도로 도와주실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주님 나라를 알리고 전하며, 주변을 돌보는 구제 봉사와 병행을 할 예정입니다.
 
우리 세상을 향해 나팔 불며 나아가십시다.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주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 열정이 많은 열매를 맺게하는 밑거름이 되리라 믿고 감사를 드리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부탁의 말씀을 맺습니다.


샬 롬 !

 
복음과 사랑에 늘 빚져사는,

전도 사역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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