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장필성 선교사가 섬기는 교회에서 9분의 현지인 장로, 10분의 안수 집사

 

22분의 권사를 세우시고 임직식 사진을 보내셨습니다. 가운데 파란 남방을 입은

 

필리핀 사람 같이(^^) 생긴 목회자가 장필성 선교사입니다.

 

계속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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