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도 나누고...
건강의 날 행사도 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는데...
그 중 최고의 인기는 가족과 친구들의 사진을 찍어 액자에 넣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사전 준비가 약간 부족해서 프린트가 어두껌껌하게 나와서 좀 아쉬웠는데... 올해(2009년)는 준비를 확실히 해 가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