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올리려 했다가 쳐박아 두고 잊어 버렸던 사진들을 갑자기 찾아서... 연휴를 맞아 올립니다. :-)
작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참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전 멕시코 첨 가보는 촌놈(?)이라 한 번 찍어 봤습니다. 저 담만 넘으면 미국이에요.. :-)

현지에서 저희를 잘 가이드 해 주셨던 집사님...

Nathan은 가자 마자 아이들과 잘 어울렸지만 어른들은 좀 어색... 뭐 생각했던 것 보다 그렇게 불쌍(?)하게 사는 환경은 아니구나.. 뭐 이런 얘기들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나주원 집사님은 가시자 마자 아이들에게 인기 폭발... 역쉬 대단한 능력을 지니셨어요... :-)
썰렁한 분위기를 극복하는 데에는 드럼과 풍선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