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저희가 사역할 김 영수 선교사님이 섬기시고 교회를 지으시며 돕고 있는
슬픔과 아픔, 상처와 외로움의 버려진 황무지와 같은 그 땅을 위해 다 함께 서로
중보 기도 하기를 부탁 드립니다.
* 김 영수 선교사님의 기도 편지 중,,,
베따니아교회 주변 지역은 지난 2년 전부터 마을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정부에서 집이 없는 도시빈민들에게 공동묘지 근처의 야산을 나누어 주어서 집을 지어 살도록 한 곳입니다.
도시에서 떠돌며 살던 사람들이라 농사지을 줄도 모릅니다.
일년전 저희가 사역을 시작할 무렵에는 30여 가구가 살고 있었는데 지금은 50여 가구가 넘습니다.
배따니아교회는 작년 저희가 사역을 시작할 무렵에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는 베따니아교회를 통하여 그 지역 전체를 복음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외에 다른 곳에는 소망을 둘 곳이 없는 정말로 가난한 심령들입니다.
벌써 20여 가정이 예배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와 뜨거운 사랑을
통하여 이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주께서 감동시키시리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일 주일간 저희도 베따니아교인들과 함께 모여 단기팀과 사역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베따니아 교회 사역은 다른 여러 섬김도 중요하지만 여러분께서 가져오시는 마음, 영혼 구원을 위한 간절한 마음과
뜨거운 사랑의 기도가 사역의 중심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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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후원으로 약 30 가정에 유실수를 3그루씩 심어 주기로 하였습니다.
(100 그루 준비 하였습니다.)
나무는 망고, 레몬, 오랜지, 아구아까떼, 쁠라따노. 바나나등...
그리고 열악한 환경으로 인한 질병과 영양의 균형을 위한 의약품 등등,,,
** 그러나, 선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중보 기도입니다.
우리 성도님들과 늘 하나가 되어 어디든지 갈수 있는 능력과 사역의 역사를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고, 여러분의 중보 기도 입니다.
* 기도를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그 땅과 영혼에 대한 구령의 열정, 사랑의 기도를,,,